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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rs' Alliance of New Music 

Sorimok

 소리목

 2021 소리목 정기총회 안내
   

  안녕하세요. 

  작곡동인 소리목의 올해 총회는 ZOOM으로 진행됩니다.

  일시 :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

      

 제41회 정기연주회 <책이 있는 음악회 IV 소외 疏外> 
     (The 41th Regular Concert)
      2021. 2. 19 (금) 7:30 PM 일신홀
    

올해는 <소외>를 키워드로 작곡가가 직접 선정한 책인 윌리엄 포크너, 성기완, 파트리크 쥐스킨트, 파트릭 모디아노, 프란츠 카프카, 진중권, 김승림 등의 글을 바탕으로 작곡된 작품들로 음악회를 구성합니다. 소리목의 작곡가들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사회 속에 인간 개개인의 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함께 동시대 우리의 시대상을 <소외>라는 키워드로 음악을 통해 반추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함께 해주신 작곡가분들과 팀프 연주자분들, 그리고 포스터와 프로그램북을 위해 사진을 제공해 주신 박상찬 님께 감사드립니다.

작곡가 : 최진화, 장대훈, 서유라, 박은경, 유도원, 이현주, 김승림

​연주 : Ensemble T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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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nd Maker Project 1
    앙상블 위로 X 소리목 <아빠, 이중섭>
      2020. 9. 15 (화)  7:30 PM   일신홀
      (본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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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Maker Project 1 <아빠, 이중섭>은 한국의 현대음악 발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앙상블 위로가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기획한 공연입니다.

작곡동인 소리목과 함께 하는 Sound Maker Project 첫번째 공연은 평생 가족을 그리워하다 세상을 떠난 화가 이중섭의 편지와 그림을 통하여 그의 삶을 재조명하고 음악으로 재해석해 봅니다.

 

작곡가 : 장대훈, 홍윤경, 백자영, 강혜리, 김윤진, 이재홍, 김수혜

연주 : 앙상블 위로


 • 소리퍼커션 X 소리목 : 예언자 ver. 2020 청춘
      2020. 9. 11 (금)  8:00 PM   한국문화의 집 KOUS
      (본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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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ver. 2020 청춘>은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의 예언자(The Prophet)를 '청춘'이라는 부제에 담아 소리퍼커션과 작곡동인 소리목이 함께 만든 무대입니다.

 

시인이자 철학자, 화가였던 칼릴 지브란의 대표적인 산문시 예언자는 삶의 보편적 화두에 대한 물음을 던집니다. 소리 퍼커션은 소설 속에서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모든 청춘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화두인 말, 결혼, 우정, 시간, 자아찾기, 아름다움의 여섯가지 소주제를 '리듬'과 장단을 통해 그려낼 예정입니다. (Music)


 • 창립 30주년 기념음악회 1989~2019
    제40회 정기연주회 개최 
     (The 40th Regular Concert)
      2019. 11. 22 (금) 8:00 PM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작곡동인 소리목 창립 30주년 기념음악회가 2019년 11월 22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989년 4월 창립한 작곡동인 <소리목>은 올해 특별히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 이강율, 김범기, 한경진, 윤승현, 이재홍, 정미선, 유도원, 이현주의 작품이 연주되었습니다.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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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곡동인 소리목 기획연주 : 음악시 "예언자 ver.2019"
      2019. 10. 24 (목)  7:30 PM   서울돈화문국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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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맑은 언어로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감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에 답하는 현대의 성서로 불리기도 하는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The Prophet)』를 통해 장엄한 성서적 리듬과 새로운 운율의 떨림을 음악으로 재해석 하여 우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예술가들의 다양한 생각을 연결하는 기획 연주입니다.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동시대 7명의 작곡가들은 개성 가득한 서로 다른 노래로 인류의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시공을 초월하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예언자』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음악적 언어로 투영하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데 특히,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악기의 울림을 현대적 어법으로 표현함으로써 이 시대 우리 한국음악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Music)

 

 • ​Dec 5, 2018 제39회 정기연주회 개최
    (The 39th Regular Concert)

작곡동인 소리목 제39회 연주회가 2018년 12월 5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책이 있는 음악회>라는 부제를 가지고 세번째로 열린 이번 연주회는 황유원 시인의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에 수록된 시를 읽은 작곡가들이 다양한 시각으로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과정과 결과물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총 일곱 작품으로 최창석, 홍윤경, 장대훈, 서유라, 박은경, 정미선, 백자영의 작품이 연주되었습니다.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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