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ers' Alliance of New Music 

Sorimok

 소리목

ABOUT

<소리목>(Composers' Alliance of New Music)은 “공감과 소통을 통하여 이 시대의 창작음악을 발표하자.”는 뜻을 같이하는 작곡가들의 모임입니다. <소리목>은 1989년에 창립되어 매년 1~2회의 발표회, 음반 제작, 외국과의 교류음악회 등을 통하여 다양하고 참신한 작품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리목'의 원 뜻은 '소리'와 '목'의 합성어로서 '소리'는 다양하고 개성적인 음악을 의미하며 '목'은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을 뜻하는 옛 단어인 '모꼬지'와 노루목, 장터목, 십자목, 건널목 등 중요한 지점이나 장소를 뜻하는 '목'의 복합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리목>의 회원들은 이러한 단체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우리나라 작곡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또한 다양하고 개성적인 이 시대의 작품을 발굴, 발표하여 우리 창작음악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